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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년에 ‘사람중심 경남복지’ 강화
  • 관리자
  • 2018.11.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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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내년에 ‘사람중심 경남복지’ 강화#1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개인의 이익과 행복 추구 뿐만 아니라 도민이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내년에 '사람중심 경남복지' 관련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복지·보건·고용 원스톱 전달체계 구축, 사회서비스원 설립, 커뮤니티 케어, 경남형 치매관리 등 새로운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더불어 사는 포용적 복지 실현 ▲공공의료체계 혁신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그리고 내년도 공공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를 위한 신규 핵심사업으로,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설립, 자활사업 생산적 일자리 플랫폼 구축, 노인돌봄 기본서비스사업, 저소득층·어르신·장애인 대상 공공일자리 확대 등을 추진한다.

    더불어 사는 포용복지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으로는 복지·고용 원스톱 전달체계 구축, 커뮤니티 케어 선도사업 참여, 장애인복지위원회 활성화와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 제정,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및 홀로 어르신 공동생활가정 확대 운영, 안정된 노후생활보장(기초연금 인상) 등을 선정했다.

    또한, 공공의료체계를 혁신하기 위해 신규사업으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설치, 의료취약지 거점 공공병원 확충, 권역별 통합의료벨트 구축, 권역별 외상센터 지정 운영,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과 치매관리 단계적 전달체계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121_0000480200&cID=10812&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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